정부는 미국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TF 4차 회의를 열고 중장기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에 따른 인력 파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체류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들의 제반 건의를 최대한 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미 투자 기업들에는 미국 입국과 체류와 관련한 미국 이민법 준수 등을 위한 기업 차원의 노력을 요청했습니다.
또, 대기업과 동반 진출하는 협력업체 인력들을 대상으로도 적극적인 상생 지원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외교부와 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와 경제 단체 그리고 대미 투자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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