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에게 자리를 넘기고 물러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며 당으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전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내란 극복과 회복의 과정에서 APEC 성공 개최와 행정부 내란 청산 등의 성과를 예로 들며 보람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약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지켜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며, 당으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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