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 사업'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는 전문의가 지역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서 필수진료를 장기간 수행하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지역 의료 수요를 반영해 내과와 외과,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등 8개 필수진료과목 전문의 2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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