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징계 받으면 '스타'?"‥한동훈 가입하자 단톡방 나간 장동혁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7.01 오후 03:57
AD
[앵커]
장동혁 지도부가 친한동훈계와 소장파 의원 등 국민의힘 내 20~30명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당의 징계가 '희화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지난달 26일, 유튜브 '펜앤마이크TV') : 지도부 공격할 땐 맨 먼저 나와서 가장 목소리를 높입니다.]

[조경태 / 국민의힘 의원 (MBC '뉴스투데이' 출연) : 뜬금없이 이 젊은 정치인들을 (중략) 만약 징계한다면 그는 국민의힘을 해체하자는 것과 다름없다….]

[천하람 / 개혁신당 원내대표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제가 김재섭 의원한테도 장동혁 대표한테 얘기해서 징계 좀 해 달라 그래라. 나가서 스타가 돼야 하지 않겠느냐. 국민의힘 윤리위가 국민 눈높이에 안 맞는 징계를 해왔다는 거예요. 받는 사람이 스타가 될 정도로]

[김재섭 / 국민의힘 의원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당 대표의 사냥개 노릇하는 방식의 윤리위는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한동훈 의원이 포럼 단체 텔레그램 방에 가입인사를 하자마자, 장동혁 대표가 나간 걸 두고도 논란입니다.


[김영배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YTN '뉴스ON' 출연) : 한동훈 의원이 가입 인사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인사를 했어요. 그랬더니 바로 밑에 '장동혁 대표가 나갔습니다'라는 표시가… 장동혁 대표가 마음이 안 좋거나, 마음이 좁거나.]

[김성태 / 전 국민의힘 의원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국민의힘 보수진영과 함께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거기 들어와 있다고 당 대표가 그 내용 보고 그냥 바로 나가는 그 모습은 옹졸하게 비춰질 수가 있는 거예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39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3,13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