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후속 행사 후 호남 산업단지 후보지와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헬기로 시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전남 무안으로 이전을 추진하는 광주 군 공항 부지와 광주 미래 차 산단 후보지, 서남권 해상풍력 설치의 핵심 거점인 목포 신항만 등을 시찰했는데요.
어제, 호남 반도체 클러스트 부지로 호남이 선정된 데 대해 기업에 강요한 적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 어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 얼마나 서럽고 외롭고 슬펐겠습니까? 그 긴 시간을. 그런데 양무 호남 시무 국가 (호남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라고… 동의하셨죠? 호남에 대규모 투자를 하실 수 있도록 좋게 말하면 유도, 좀 심하게 얘기하면 유인, 억압·강요는 하지 않았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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