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전 10시 반쯤 전북 전주시 송천동 아파트에서 오수관을 청소하던 관리사무소 직원 3명이 다쳤습니다.
이들은 오수관 내부를 청소하다가 바닥에 떨어지거나, 호흡 곤란으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유해가스 중독에 의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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