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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동혁, 노이즈로 연명"...징계 예고 비판

2026.07.01 오후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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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친한계 의원 등에 대한 징계를 예고한 걸 두고, 노이즈를 만들어 연명하려는 시도라며, 굳이 호응해주고 싶지 않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1일) 국회에서 국방·안보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러한 세력이 보수 정치를 이끌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다며, 보수 재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 의원이 국회 연구모임 단체대화방에서 인사를 건넨 뒤 장 대표가 곧장 퇴장한 것에 대해선, '여러분들과 똑같이 봤다'며 에둘러 비판의 뜻을 내비쳤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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