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찬식 청와대 민정수석은 오늘(1일), 서울 창성동에 위치한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을 방문했습니다.
청와대는 한 수석이 준비단을 찾아 중수청 개청 준비 상황을 전반적으로 보고받고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수석의 준비단 방문은 지난달 민정수석에 임명된 뒤 이번이 처음입니다.
중수청은 오는 10월 2일 출범할 예정이지만,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는 아직 국회에서 진행되고 있고, 검사 등 인력 확보 문제도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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