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종합특검, '통일교 수사무마' 윤영호 오늘 첫 소환

2026.07.02 오전 12:00
AD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통일교의 해외 원정도박 수사무마 의혹과 관련해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을 처음으로 소환합니다.

종합특검은 오늘(2일) 구속 상태인 윤 전 본부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특검은 한학자 총재 등 통일교 간부들이 과거 미국에서 6백억 원대 도박을 했다는 경찰 첩보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통해 통일교에 흘러간 배경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김건희 특검은 권 의원이 윤 전 본부장에게 경찰의 압수수색 정보를 알려준 정황을 확보해 수사를 이어왔고, 이후 종합특검이 사건을 넘겨받았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2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48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