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과 대한축구협회 감독 선임 논란과 관련해 국회에서 긴급 토론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토론회를 주최한 정연욱 의원은 일방적인 마녀사냥식 분노 표출은 지양하고 진정한 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골든타임이 임박했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납득할 만한 판단과 결정을 한 사람을 좋은 리더로 뽑아야 할 뿐 아니라 축구협회도 지도자, 심판 등 저변을 확대하고 산업을 넓혀나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신성범, 김형동, 조은희, 김대식, 이상휘, 한지아 의원과 함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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