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8시 57분쯤 경북 김천시에서 규모 2.1에 이르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 위치는 경북 김천시 북동쪽 13km 지역이고, 발생 깊이는 9km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을 포함해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모두 30차례가 넘었습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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