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새벽 6시 20분쯤 경기 가평군 상천리 46번 국도에서 토사가 쏟아져 내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수습 과정에서 2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통제돼 교통 불편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사고가 난 거로 보고 안전 조치를 실시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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