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오늘(21일), 집중호우로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상승해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긴급구조통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긴급구조통제단은 북부소방재난본부 32명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상과 수위 상황을 확인하고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에 안전조치를 취합니다.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오늘(21일) 저녁 7시 기준 필승교 수위는 10.11m로 접경지역 위기 대응 '관심' 단계인 7.5m를 넘어섰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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