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아르빌 주재 미국 영사관이 무인기 넉 대의 공격을 받았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 21일 저녁 아르빌 미 영사관에 무인기 4대가 날아들었고 방공망이 모두 요격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미 영사관을 겨냥한 드론 공격에 따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같은 날, 아흐메드 호시야르 아르빌 국제공항은 드론 공격의 여파로 항공편 운항을 일시 중단했다 재개했습니다.
아르빌 주재 미국 총영사관은 최근 빈번한 드론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