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는 오늘(22일) 아침 8시쯤 경기 안양시 지하철 4호선 평촌역 상행선에서 열차 출입문 장애로 운행이 지연된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800여 명이 모두 내린 뒤 다음 열차에 탑승했고, 후속 열차 운행이 10분가량 지연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 측은 열차 출입문 1개가 고장 나 운행이 지연됐다며, 열차를 곧바로 기지로 보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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