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압박과 법원행정처 폐지 추진 등을 놓고 이재명 대통령의 유죄 판결을 막기 위한 '사법 개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2일) SNS에 김민석 대표가 조 대법원장의 서면제청은 '사법부가 흥분할 일'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대법원장과 판사들을 갈라치려는 속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유죄 판결이 뻔해 두려운 모양이라면서, 이 대통령의 5개 재판을 즉각 재개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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