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장동 항소포기 성명' 임일수 전 성남지청장 사직..."검찰청 폐지 무력"

2026.08.27 오후 03:10
AD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의 항소 포기 경위를 설명해달라는 집단 성명에 이름을 올렸던 임일수 서울고등검찰청 검사가 사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임 검사는 오늘(27일) 오전,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사직 관련 소회를 담은 인사 글을 올렸습니다.

검찰청 폐지와 검사 수사권 완전 폐지로 만신창이가 된 조직을 보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무력했고 혼란스러운 형사 사법체계에 국민께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임 검사는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이던 지난해 11월, 검찰이 대장동 사건의 항소를 포기하자 노만석 당시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대검 지휘부에 경위 설명을 요구한 지청장 8명 가운데 한 명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