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오디세이'의 특수관 수요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CGV가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의 예매 매수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CGV는 더 많은 관객에게 예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의 예매를 한시적으로 1인당 최대 4매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이맥스 촬영 화면을 잘림 없이 볼 수 있어 관객 수요가 높습니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오디세이' 아이맥스 표가 정가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등 암표가 기승을 부리자, 영화진흥위원회도 관련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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