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오늘(28일)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을 마치고 후반기 첫 정기국회 대응 방향을 밝힙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을 비롯해 입법 속도전을 강조할 방침으로, 앞서 당 지도부는 지금이 당과 정부의 성패를 가를 '골든타임'이라며 입법전쟁을 예고했습니다.
결의문 채택에 앞서 현장에서 최고위원회의도 열리는데, 당초 예정됐던 이재명 대통령 초청 오찬은 네팔 대홍수에 따른 대응을 위해 순연됐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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