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28일) '실종 허위 종결' 사건 대응을 위해 당내 경찰개혁추진단을 제주도로 급파했습니다.
이해식, 김남희 공동단장을 비롯한 추진단과 김영진 국회 행안위원장이 함께 30대 여성 장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의 야자수 농장을 찾아 경위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이어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을 만나 조사 상황을 살피고 허위종결 혐의를 받는 부 모 경장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