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가 네팔 대홍수 이재민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네팔 홍수지원 전용계좌로 성금을 송금하거나 대한적십자사 누리집, 네이버 해피빈 등을 통해 동참할 수 있습니다.
적십자사는 우선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을 받아 네팔 현지에 비축해둔 담요와 방수포 등 긴급구호물자를 이재민들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네팔 홍수지원 전용계좌는 우리은행 1005-902-638427이며 예금주는 '대한적십자사'입니다.
성금 목표 금액은 100억 원입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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