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오후 3시 반쯤 인천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5층짜리 건물 3층에 있는 태권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0대 남성 관장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도장에 있던 6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은 LED 전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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