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경찰서는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을 유인해 협박한 혐의로 20대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 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30대 남성에게 성매매를 제안하며 유인한 뒤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매매 현장에서 인터넷 방송을 하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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