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초저가 전문점을 본격적으로 열고 균일가 생활용품을 판매합니다.
이마트는 오늘(22일) 스타필드마켓 월계점과 이마트 은평점에 330㎡ 규모의 생활용품점 '와우샵'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부터 해외 직수입 생활용품 1,300여 종으로 균일가 생활용품점을 시범 운영했는데, 전용 상품 1만2000여 종을 새로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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