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힘 주진우 "김혜경 여사, 역삼 화재 당일 프로골퍼 대동해 골프"

2026.10.26 오전 11:02
AD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서울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지난 20일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26일) SNS에, 지난 20일 김혜경 여사는 태릉CC에서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해 골프를 쳤고 대통령 전용 황제 클럽하우스도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세계적인 프로 골퍼와의 필드 레슨은 수천만 원이 든다며 그 비용을 누가 댔느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또 남성 1명도 함께 골프를 쳤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 가족의 군 시설 사적 이용은 범죄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93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