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이 도심에서 비가 내리자 시민들에게 우산을 무료로 나눠줍니다.
이번엔 유가가 너무 높다며 주유소 앞에서 운전자들의 기름값까지 대신 내주는데요.
이 인물은 영국 런던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배트맨입니다.
주차 과태료를 대신 내주고 도로의 구멍까지 메워주며 착한 일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고담시의 악당 대신 런던의 비싼 생활비와 싸우는 배트맨, 그 정체를 두고 궁금증도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 ‘officiallondonsbatman'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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