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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주진우, 대통령 향한 스토킹·집착 광적...처벌받아야"

2026.10.26 오후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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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혜경 여사 골프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향해 있지도 않은 말을 조작해 '사이버 렉카'처럼 행동하지 말고 대통령과 가족에 대한 스토킹을 멈추고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오늘(26일) 논평에서 주 의원의 대통령을 향한 스토킹과 집착이 광적이라며, 근거 없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근거로 '세계적인 프로골퍼 황제 레슨'이라고 비방했는지, 근거를 밝히라며, 국감장을 쇼츠 촬영소로 착각하지 말고 무책임한 허위 비방을 멈추라고도 강조했습니다.

이어 잇따른 막말과 악의적인 허위 비방으로 정치의 품격과 국회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면서 주 의원이야말로 처벌받아야 할 사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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