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지난 6월 태어난 아기 자이언트 판다인 '슈바오'를 오는 금요일(30일)부터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슈바오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암컷 판다로 국민 판다로 불렸던 푸바오, 쌍둥이 루이·후이바오의 동생입니다.
에버랜드는 출생 당시 171g이던 몸무게가 생후 5개월을 앞둔 현재 9㎏을 넘어섰다면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슈바오가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관람 시간과 인원을 단계적으로 늘려갈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슈바오는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