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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장관 특사 곧 이란 파견…선박 통과 등 논의
    외교장관 특사 곧 이란 파견…선박 통과 등 논의
  • 한-이란 외교장관 통화에서 논의된 외교장관 특사로 정병하 외교부 극지협력대표가 뽑혀 곧 이란을 방문해 우리 선박의 통항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정 대표가 외교장관 특사로 임명돼 오늘이나 내일 중에 이란으로 출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파견을 통해 중동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우리 국민과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비롯해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의 통항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현 외교부 장관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의 전화 통화에서 한-이란 간 양자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외교장관 특사 파견 의사를 밝혔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에 대해 특사 파견 추진을 환영한다면서 관련 사안에 대해 지속해서 소통하자고 답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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