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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주연 '더 테너', 부산국제영화제서 첫선

2014.09.05 오후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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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주연 '더 테너', 부산국제영화제서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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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 주연 영화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The Tenor-Lirico Spinto)'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식 상영된다.

유지태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유지태는 영화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로 오는 10월 2일 개막하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는 가장 화려한 시절 목소리를 잃은 천재 테너가 친구와 아내의 도움으로 역경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심야의 FM', '파주', '그놈 목소리'를 연출한 김상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유지태와 차예련, 일본 배우 이세야 유스케 등이 출연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영화제가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인 만큼 유지태, 차예련, 이세야 유스케 등 주연 배우들이 무대인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디지털뉴스센터 콘텐츠팀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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