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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테이, 미나·신지수와 한솥밥...소속사 합병

2014.10.06 오전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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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테이, 미나·신지수와 한솥밥...소속사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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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렉스, 테이 등의 소속사 키로이컴퍼니가 가수 미나, 배우 신지수 등이 속한 SI엔터테인먼트와 합병 소식을 알렸다.

키로이컴퍼니 양정승 대표는 오늘(6일) "두 회사의 합병으로 서로에게 부족했던 부분이 보완될 수 있을 거라 본다. 지속적인 프로모션으로 중국 진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키로이컴퍼니와 SI엔터테인먼트의 네트워크 및 노하우를 더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SI엔터테인먼트 김승현 대표는 "양사의 합병이 소속 아티스트들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키로이컴퍼니와 함께 창의적인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키로이컴퍼니는 가수 조성모의 '불멸의 사랑', 아이비의 '바본가봐'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가수 겸 프로듀서 양정승이 대표로 있는 회사다. 현재는 가수 알렉스와 테이, 그룹 '예아(Ye-A)' 등이 소속돼있다.

SI엔터테인먼트에는 지난 2002년 '월드컵 스타'로 떠오른 가수 미나와 아역배우 출신으로 '빅', '소문난 칠공주'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지수 등이 속해있다.


키로이컴퍼니는 이번 합병을 통해 기존 사업 영역인 음반을 넘어 드라마·예능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분야를 확장하고,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각국에서 적극적인 해외 프로모션에 나설 예정이다.

디지털뉴스센터 콘텐츠팀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키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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