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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美 보험사 해킹은 중국 소행 가능성"

2015.02.06 오전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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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 건강보험회사 앤섬을 해킹해 고객 수천만 명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빼낸 사이버 공격이 중국의 소행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이번 사이버 공격에서 과거 중국이 해킹할 때 쓰던 특징적인 소프트웨어와 기술을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FBI가 중국의 해킹 연루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문은 이번 해킹이 신용카드 등 금전적인 정보가 아니라 사회보장번호를 비롯해 개인정보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앤섬은 지난주 사이버 공격을 받아 고객 8천만 명의 이름과 사회보장번호 그리고 주소와 소득 정보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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