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혹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박지윤이 출산 후 늘어난 몸무게를 모두 줄였다며 3개월 동안 운동을 하지 않고 식단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첫째 아이 때 30kg, 둘째 아이 때 14kg이 쪘지만 지금은 출산 전 몸매로 돌아왔다며 "체력 때문에 운동 병행이 힘들었다. 오로지 식단 관리만 했다"고 전했다.
박지윤의 다이어트 비법은 3개월 동안 삶은 달걀, 고구마, 아메리카노, 저지방우유, 물만 섭취하는 것.
박지윤은 "그외에 다른 건 절대 입에 대지 않았다. 밥을 따로 안 먹었다. 결과적으로 설탕과 소금을 아예 안먹으면 살이 빠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 다이어트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왔는데 정말 임신했을때까지 그러고 싶지 않았다. 내일이 없는것처럼 먹었다. 축복받아서 입덧도 없었다. 그렇게 먹었더니 30kg가 찌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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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라디오스타' 박지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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