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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ASEAN+3 정상회의 참석...지역 협력 방안 논의

2015.11.21 오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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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과 APEC 정상회의를 마친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ASEAN+3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은 정상회의에서 아태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담은 보고서를 공식 채택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보고서는 우리나라가 주도해 온 동아시아 공동체 건설을 위한 최종 보고서로 향후 지역 통합의 로드맵이 될 전망입니다.

또 ASEAN+3 동아시아 기업인협의회에 참석해 중소기업 지원과 전자상거래 활성화, RCEP 협상 가속화 방안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지난 9월 취임한 말콤 턴불 호주 총리와 첫 번째 양자회담을 갖고 경제 협력 방안 등도 논의합니다.

ASEAN+3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10개국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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