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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한예리, 고려 최고 고수 척사광이었다

2016.01.12 오전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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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한예리, 고려 최고 고수 척사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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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한예리가 의문의 무사 척사광으로 밝혀졌다.

어제(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9화에서는 소문으로만 전해지던 척사광의 정체가 드러났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척사광의 정체가 여자 윤랑(한예리 분)이라는 사실은 안방극장에 반전 엔딩을 선사했다.

이날 윤랑은 목숨이 위태로워진 정인 왕요(이도엽 분)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진짜 자신의 모습을 내비쳤다. 한예리는 '무술의 신' 척사광다운 화려한 액션을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춤을 추는 듯 유려한 무술 실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척사광은 드라마 초반부터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베일에 싸인 인물이었다. 고려 최고의 무장 척준경의 유일한 계승자이자 고려 최고 고수라 알려진 척사광의 정체를 놓고 다양한 추측이 많았던 만큼 이날 방송에서의 엔딩은 큰 임팩트를 남겼다.


반전의 주인공 척사광 한예리가 앞으로 어떤 전개를 펼쳐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YTN PLUS 연예뉴스팀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SBS '육룡이 나르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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