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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 인근 2곳 지반 침하..."하수도관 깨져 누수"

2016.02.25 오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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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착기 한 대가 도로 아스팔트 포장을 걷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주변 시민들이 우려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하루 동안 서울 시청역 인근 일부 도로 두 곳이 꺼져 가라앉은 겁니다.

규모는 가로 3m, 세로 6m와 가로 2m, 세로 3m짜리로 규모가 크지는 않습니다.

다행히 지나다니는 사람이나 차량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지반 침하로 서소문로 시청방향 한 차선이 통제됐고, 시청역 9번 출구 쪽에 있는 엘리베이터 1기도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구조물에는 이상이 없어 지하철은 정상적으로 운행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하수도관이 깨져 발생한 '누수 침하'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도로사업소 관계자 : 도로 침하 원인은 일단 하수관 파손으로 결정이 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앞서 하루 전날 서울 메트로에도 인근 지하철역 엘리베이터에 물이 샌다는 신고가 접수돼 추가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도로를 계속 통제하면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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