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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뿜계'라는 새로운 별명을 들은 박범계 의원 반응

2016.12.16 오전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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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뿜계'라는 새로운 별명을 들은 박범계 의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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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청문회 도중 웃음을 터뜨려 '박뿜계'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습니다. '박뿜계'는 '참지못하고 폭소하다'라는 뜻의 '뿜다'와 박 의원의 이름이 합쳐져 만들어진 것입니다.

박범계 의원은 오늘(16일) 오전 자신의 SNS에 "박쁨계라는 별명을 주셨군요"라며 "엄숙한 국조장에서 웃음을 터뜨려 거듭 사과드린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어 "(장제원 의원이)1초 남긴 상태에서 너무 진지하게 조치를 취해달라는 모습에 참지 못하고 웃었다"며 "장 의원님은 기운도 좋고 증인 신문도 잘한다"고 칭찬했습니다.


박 의원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쁨계가 아니라 뿜계에요"라고 정정하며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라는 웃음 섞인 반응도 보였습니다.

YTN PLUS 정윤주 모바일 PD
(younju@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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