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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광' 아베-트럼프, 정상회담 뒤 라운딩 예정

2017.02.02 오후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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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일 미 플로리다에서 골프 라운딩을 함께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교도통신은 이번 골프 회동은 두 사람이 전화 통화를 했던 지난달 28일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으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뉴욕 회동 때 아베 총리가 골프 드라이버를 선물한 데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에 아베 총리가 "함께 라운딩하자"고 말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2월에 워싱턴은 추워서 골프를 할 수 없으니 플로리다로 이동해 다음 날 팜비치에서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오는 10일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11일 플로리다에서도 정상회담과 골프 라운딩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가 미일동맹과 자유무역의 중요성을 호소하고, 미국 내 인프라 정비와 고용 창출을 위한 경제협력 방안도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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