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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암살 공포에 경호원 상시 수행"

2017.02.16 오전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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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에서 살해된 김정남은 평소 암살 공포에 현지에서 경호원을 상시 수행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김정남의 지인 황 모 씨는 현지 일간 '더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김정남이 말레이시아를 즐겨 찾았는데 암살 위협에 항상 경호원들과 함께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정남이 자주 찾은 '스타힐 갤러리'라는 레스토랑도 보안이 철저하다는 이유에서 선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지에 체류할 때는 주로 5성급 호텔을 이용했고, 때로는 부인이나 싱가포르인 애인과 함께 오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정남이 북한 대사관 측으로부터 경제적 지원도 받았었지만, 부친 김정일이 숨진 뒤로는 지원이 끊겼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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