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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문준용, 출근 첫날 노동부 파견"

2017.04.26 오후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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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아들 문준용 씨가 특혜 채용 의혹을 받고 있는 한국고용정보원 출근 첫날부터 상급기관인 노동부에 파견되는 특혜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당 이용주 공명선거추진단장은 문 씨가 2007년 1월 수습직원으로 출근한 첫날, 이례적으로 상급기관인 노동부 종합직업체험관 설립추진기획단에 들어갔다며, 특혜 채용에 이어 특혜 보직까지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당시 한국고용정보원이 '낙하산 인사'로 인해 부당해고된 직원들이 문 씨의 특혜 채용 의혹을 공론화하려고 하자, '문건 유출시 합의 무효'가 포함된 비밀 각서를 쓰게 하고 재입사를 시켰다고 폭로했습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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