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MB 고소' 박원순 서울시장 대리인 검찰 출석

2017.10.10 오후 02:04
AD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공작 활동을 벌였다는 의혹에 대해 박 시장의 대리인, 류경기 부시장이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오늘 낮 1시 반부터 류경기 서울시 행정부시장을 박 시장의 고소·고발 대리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류 부시장은 검찰에 출석한 자리에서 이른바 '박원순 제압문건'의 작성과 실행으로 박 시장과 서울시가 입은 피해를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 시장은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이 자신을 '종북 인물'로 규정하고 대응 방안을 지시했던 문건이 발표되자 이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