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례적 동반 강세"...금-비트코인 동반상승 이유 보니 [굿모닝경제]

Y녹취록 2026.08.26 오전 08:05
AD
■ 진행 : 엄지민 앵커
■ 출연 :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금이랑 비트코인이랑 동반상승하고 있더라고요. 두 자산의 성격이 다른데 왜 같이 오르는 겁니까?


◆주원> 트럼프, 케빈 워시 때문입니다. 케빈 워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고 케빈 워시는 임명하기 전에는 매파적, 금리를 먼저 올리고 물가를 우선시하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임명해 놓고 보니까 이 사람도 트럼프과예요. 돈을 막 풀어서 경기를 띄우자. 그 말은 뭐냐 하면 달러가 시중에 엄청나게 풀려버리고 그러면 달러화 가치가 떨어지죠. 그러면 달러를 가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안전자산인 금이 가장 좋고요, 가치가 변하지 않는. 그런데 비트코인은 안전자산이 아니지 않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비트코인은 코로나 때 제로금리 하면서 달러화가 엄청 풀렸을 때 비트코인이 급등했던 사례를 보면 비트코인도 안전자산이다. 달러화를 디베이스먼트, 같이 하락되기 때문에 대체할 수 있는 2개의 대표적인 금하고 비트코인. 그래서 지금 미국의 무모한 실험이라고 할 수 있죠. 돈을 풀어서 경기를 띄우는. 그거에 대한 시장의 방어전략이죠. 금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는 겁니다.

대담 발췌 : 김서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