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정원 뇌물 김백준 구속 뒤 첫 조사

2018.01.17 오후 03:11
AD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에 재직하면서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받은 혐의를 받는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이 구속 뒤 첫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오늘 오후 김 전 기획관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울구치소에서 호송차를 타고 검찰에 온 김 전 기획관은 수의에 포승줄을 찬 채 굳은 표정으로 조사실로 향했습니다.

김 전 기획관은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으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특활비 4억여 원을 불법으로 받은 혐의로 오늘 새벽 구속됐습니다.


마찬가지로 국정원 돈을 받은 혐의로 함께 구속된 김진모 전 민정2비서관은 오늘 검찰에 소환되지 않았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MB 집사'로 불리는 김 전 기획관이 구속되면서 검찰 수사가 이 전 대통령을 겨냥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일혁 [hyuk@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