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YTN Star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블랙넛, 키디비 모욕 혐의로 추가 피소…기소 의견 검찰 송치

2018.04.05 오후 04:59
이미지 확대 보기
블랙넛, 키디비 모욕 혐의로 추가 피소…기소 의견 검찰 송치
AD
여성 래퍼 키디비를 모욕한 혐의를 받고 있는 래퍼 블랙넛에 대한 추가 피소 건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됐다.

5일 키디비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다지원의 김지윤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경 고소했던 2차 고소(콘서트에서의 행위 4가지)가 모욕죄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2차 고소의 범죄 혐의는 총 4가지다. 2016년 2월과 9월 블랙넛이 자위 퍼포먼스를 한 것과 지난해 8월과 9월 공연에서 키디비의 이름이 등장하는 부분에서 노래를 멈추고 손가락 욕을 하는 등의 행동이다.

추가 고소 건에 앞서 블랙넛은 키디비를 성적으로 모용하는 가사를 넣은 곡 '인디고 차일드', '투 리얼'을 발매한 혐의(모욕)으로 고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열린 첫 공판에서 블랙넛은 무죄를 주장했다.

당시 재판에서 블랙넛은 자신의 법적대리인을 통해 "이런 가사를 작성한 건 사실이지만 모욕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거나 그 취지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공소 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다음 공판은 오는 19일 열린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뉴시스/저스트뮤직]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8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