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임대료 갈등' 족발집 사장 구속

2018.06.09 오후 11:31
AD
임대료 갈등 끝에 건물주를 둔기로 폭행한 유명 족발집 사장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도망의 우려도 있다며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청구된 54살 김 모 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일 상가 건물주인 60살 이 모 씨를 찾아가 둔기를 휘둘러 머리를 다치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김 씨가 7년간 운영하던 족발집은 건물을 인수한 이 씨가 3백만 원 수준이던 월세를 4배로 올리면서 임대차 갈등이 불거졌으며, 법원의 강제 집행이 12번이나 이어진 끝에 폭행 사건으로 번졌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0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