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작년 서울지하철 성범죄 22% 증가...고속터미널역 최다 발생"

2018.10.03 오후 06:33
이미지 확대 보기
"작년 서울지하철 성범죄 22% 증가...고속터미널역 최다 발생"
AD
지난해 서울 지하철역에서 발생한 성범죄가 한 해 전보다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17년 서울지하철에서 발생한 성범죄는 1,811건으로 전년보다 323건, 21%가량 늘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지하철 내 전체 범죄 증가 건수인 330건의 98%에 해당하는 것으로, 서울지하철에서 증가한 범죄 대부분이 성범죄였음을 의미합니다.

지하철역별로는 고속터미널역이 231건으로 2016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성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속터미널역에 이어 신도림역(115건)과 홍대입구역(98건), 여의도역(83건), 사당역(81건) 등 순으로 성범죄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9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