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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용 성폭행 '미투'..."피해자 용기 얻길"

2019.01.15 오전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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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유도선수 신유용 씨가 YTN 취재진과 만나 고교 시절 유도부 코치의 성폭행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신 씨는 아직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은 체육계 성폭력 피해자들이 숨지 않고 용기를 내길 바란다며 힘겹게 입을 열었습니다.

신 씨의 말 함께 들어보시죠.

[신유용 / 전 유도선수 : (코치가) 신유용은 내 방을 청소하러 오라고 해서 저는 바로 식사를 마치고 청소하러 갔었고 그때 코치 방에서 성폭행이 이뤄졌습니다. 유도 인생이 정말 끝나버린다는 두려움이 커서 그 당시에는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심석희 선수는) 현역 최정상급 선수고 공인이라면 공인인 분인데, 이렇게 용기 내준 게 너무 대단하고 감사하다고 생각을 했고요. 전혀 피해자들의 잘못이 아니니깐 용기 내서 같이 한목소리를 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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