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최저임금 속도 조절, 1만원 실현한 다음에"

2019.06.02 오전 09:10
AD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공약인 최저임금 1만 원을 달성하는 게 우선이라며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론을 비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언론사 인터뷰에서 최저임금 1만 원을 내년까지 달성한다는 정부의 목표는 깨진 게 사실이지만, 한두 해 더 가더라도 최저임금 1만 원은 반드시 도달해야 할 목표라며 속도 조절은 그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경영계를 중심으로 거론되는 최저임금 동결 주장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최저임금의 업종별·지역별 차등 적용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9,0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35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