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배달의 민족, 유명인 쿠폰 제공 중지..."생각 짧았다" 사과

2019.06.20 오전 12:44
AD
국내 배달 앱 1위 업체인 배달의 민족은 최근 특혜 논란이 된 유명인 쿠폰 제공과 관련해 사과하고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의 민족은 어제 오후 앱 등을 통해 '쏜다 쿠폰'에 대해 실망한 많은 분께 사과한다며, 앞으로 해당 쿠폰 발행을 전면 중지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업체 측은 이 쿠폰이 일부를 위한 특혜로 이해될 것이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고 생각이 짧았다며, 앞으로 이용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조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배달의 민족은 앞서 연예인과 유명인 등에게 만 원짜리 할인 쿠폰을 무더기로 협찬하면서 과도한 혜택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신윤정 [yjshine@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93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