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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종코로나 진원지 우한 주거 단지별 '봉쇄'

2020.02.11 오후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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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가장 심각한 우한시에서의 확산세를 꺾기 위해 주거지역을 단지별로 사실상 봉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우한시 방역 지휘본부는 통지문을 통해 신종 코로나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이런 내용의 이동 제한 조치를 단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우한시 방역 본부는 우한시 전역의 거주지역은 봉쇄식 관리에 들어가며, 확진자나 의심 환자가 발생한 아파트의 동이나 건물은 폐쇄된다고 공지했습니다.

우한시 당국은 또 발열 환자는 자신의 주거지 구역에서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제한했습니다.

우한시 당국은 이번 조치는 인구 이동을 줄이고,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것으로 시진핑 국가주석의 지시에 따라 관련 법률에 근거해 이뤄진다고 덧붙였습니다.

우한시는 앞서 우한 시내 거주자의 99%에 해당하는 천59만 명에 대해 일일이 의심 증세 검사를 마쳤으며 이 작업이 화요일 종료된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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